#스케쥴
| 시간 | 내용 | 비고 | |
| 4/7 (화) | 15:30 17:05-18:20 19:00-19:30 20:00-22:00 | 공항 도착 CJJ>FUK FUK>시내이동 체크인+저녁 | 체크인전후 식사 |
| 4/8(수) ~ 4/9(목) | 오전 오후 | 오전 1개 일정 오후 1개 일정 | 관광지2, 쇼핑2 날씨 상황 따라 수시 변경 |
| 4/10 (금) | 오전 오후 16:30 17:00-17:20 19:20-20:40 | 11 체크아웃 짐찾기 공항 이동 CJJ>FUK | 짐 맡기기 |
#후쿠오카지역(일부)


#결제
- TWAY TW225 TW226
- 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 (스탠다드 더블 3박*2 1,099,611)
관광
우미노나카미치 (숙소에서 지하철 40분)
- 4월 꽃
- 동물원
- 공원
- 해변 둘레길 + 자전거
- 텐진 버스 30분 (인당 800엔)
- 하카타항구에서 페리로 이동 30분 ( 항구는 수산물시장)





모모치해변 (숙소에서 버스 30분)
- 바다 위 이국적 건물
- 노을 맛집
- 바로 옆 후쿠오카타워 야경 맛집




다자이후 (숙소에서 기차+버스 40분)
-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
- 평화로운 신사와 길게 뻗은 상점가로 유명 (이색 스타벅스)





시민방재센터 (숙소에서 20분)
- 소화기로 불끄기
- 지진, 강풍을 직접 체험
- 자세한건 아래 블로그 확인
무료로 지진 강풍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 : 네이버블로그




호빵맨 박물관 (숙소 도보 10분)


시립박물관 (숙소에서 버스 30분)


시립동식물원 (숙소에서 지하철 15분)


라라포트 장난감 박물관
-어른1700 6갤~초6 1200
-4시 이후 모두 1100
-1시간권 1100


사파리-유후인-벳푸 온천 투어
5~7만
- 차를 직접 타고 들어가는 사파리
- 자체 버스를 타야 먹이주기 체험 가능
- 종일 투어로 유후인-벳푸 화산온천 지역 방문 (9~6시)


야간 보트 투어 (숙소 10분 거리)
- 인당 1.2만
- 소요시간 30분


팀랩 (숙소 30분)
- 빛과 향기, 본인 핸드폰으로 증강현실을 통해 새롭게 꾸며가는 예술공간
- 인당 2.1만




출발 직전 지브리, 귀멸의 칼날 이런거 검색해보기
모모치쪽 후쿠오카 박물관 전시 정보 확인
굿즈샵
https://blog.naver.com/travel_oz/224045869860
캐널시티는 점프샵 + 지하에
https://blog.naver.com/8566yu/224092140005
쇼핑
라라포트
- 건담쇼
- 아카창혼포
- 기타 쇼핑


캐널시티
- 분수쇼(30분 or 정각, 공홈 내 쇼 목록 확인 가능)
- 맛집모음 (덴푸라, 라멘, 타코야키 등)
- 러닝 등 스포츠용품, 프랑프랑(10년전 유행) 등


하카타역 & 텐진 백화점
- 같은 구역 내 4~5개 백화전 군집 (파르코, 솔라리아, 마루이, 킷테, 마츠야마 등등)
- 각각 지하는 먹거리 천국
- 다이소/유니클로 + GU(유니클로 하위라인이지만 가성비 최강) + 무인양품(깔끔 미니멀 고퀄 제품 + 간식/식료품) + 다이소 스탠다드(다이소의 상위라인으로 에코백 유명) + 세리아/3코인즈 (다이소급 가성비 생활용품 라인)
텐진지하상가
- 지하에 펼쳐진 앤틱+모던함이 공존하는 지하상가
- 군것질은 무조건 여기
- 추천포인트
* BAKE : 치즈타르트. 진짜 멧챠 마시씀
* 이모야킨지로 : 감튀같이 생긴 고구마튀김의 맛탕ver
* 칼디커피 : 각종 빵 스프레드, 커피 등 해외st 식료품 (퀸아망 스프레드, 메론빵 스프레드, 명란스프레드 등등등)
* 링고 : 애플파이




먹거리
돈코츠라멘
- 알고 있나요? 후쿠오카는 돈코츠의 시초라는 걸
- 농밀하게 끓인 돼지육수
- 신신라멘, 이치란, 잇푸도 등 유명


우설
- 소랑 혀를 섞... 일단 한번 자셔봐
- 제발 한국인은 일본가서 우설 먹기 운동 8564일차
- 최고의 식감
- 아침 단품으로도 슬라이스 4~5 pc 가능
- 지은이는 혐오하다 첫입에 사랑에 빠짐


야키니쿠 (니쿠젠 갈듯)
- 한국식 고기구이가 정착
- 김치, 나물류, 비빔밥 거의 무조건 있음
- 일본 특유의 양념이 특색


덴푸라
- 일본에 왔는데 튀김은 먹어야지?
- 텐동(튀김을 올리고 소스를 뿌려먹음) vs 정식 (텐동계의 따로국밥)


모츠나베 (곱창전골)
- 간장미소/미소 베이스 육수에 푹 끓여먹는 곱창
- 약간 짤 수 있음
- 사리 추가 가능


미즈타키(닭전골)
- 깔끔한 닭육수와 닭고기를 곁들인 후 죽or우동 사리 마무으리
- 후쿠오카 명물


장어덮밥
- 하루 쯤은 내 입에 고오급 투자를 원할때 (인당 5~6만)
- 부드러운 장어와 소스의 조화


멘타이쥬
- 후쿠오카는 명란이 유명함
- 명란덮밥을 아침에 자주 먹곤 함 (조금 더 간이 있는 편)


덮밥류 - 규동, 오야코 동
- 일본의 소울푸드
- 규동 : 소고기
- 오야코동 : 닭고기(오야=부모) + 풀어진 계란(코=자식) 약간 패륜스러운 이름이지만 맛은 보장된 편
- 부타동 : 돼지고기
- 스테키동 : 스테이크


우동
- 탱글쫀득 vs 퍼진 면
- 국물 우동 vs 부어먹는 붓카케 우동
- (우동 좋아하면 나중에 우동 본고장 소도시도 같이 ㄱㄱ)


카레
- 일본식 카레, 카레 우동 등 다양한 레퍼토리
- 무인양품에서 버터치킨커리를 팔 정도로 카레에 진심인 나라


교자
- 일본식 교자 + 볶음밥은 아이들도 좋아할 맛!


오므라이스, 나폴리탄
- 일본 특유의 통통한 계란이 올라간 오므라이스도 많이 찾던데
- 그거랑 스파게티의 일본 자체 해석버전인 나폴리탄 (케챱, 굴소스 사용)


함바그 , 규카츠
- 함바그는 웨이팅이 조금 길지만 굉장히 유명함
- 돌판에 조금씩 떼서 구워먹는 방식도 있음
- 규카츠는 소고기를 튀겨서 나오는데 겉만 익혀도 되고 푹 익혀도 됨


대형마트
- 이온몰/로피아 등 대형마트 도시락류, 포장음식 퀄리티가 유명함 (특히 스시, 고기, 피자)
- 기타 소소한 야식거리도 추천


편의점
- 말해 뭐해..
- 계란샌드위치, 연어알이 가득 든 삼각김밥부터 일본 편의점은 디저트 라인도 굉장히 유명
- 세븐일레븐 스무디 (원물만 들어있는걸 직접 갈아주는 기계가 있음. 신기방기)
- 로손 모찌롤
- 패밀리마트 튀김류
- 기타 계절 한정 아이스크림 등
- 특히 4월은 벚꽃, 딸기 등 봄맞이 한창




기타
- 오코노미야끼 / 타코야끼
- 오뎅바
세븐일레븐 나카모토 몽고탄멘 컵라면 = 칼칼 맛있음
Sumiyaki modan
-오토시 고등어구이 맛도리
- 운젠 햄
- 구운 오니기리
- 닭 목살구이
히타 진격거 성지순례 투어 9시~6시 8.9만
https://blog.naver.com/dmswl0930/224037787859
출국날
CARGOPASS 혹은 AIRPORTER 에서 오후 비행편에 대해 호텔에 짐을 맡기면 배송해줌
캐리어+트립트랩 등은 맡길까>
15 이하 550에 이상 1100엔
https://blog.naver.com/youjung0506/223490665194
히타 진격의거인 오야마댐 박물관 진격거 후쿠오카 버스투어
히타 진격의거인 오야마댐 박물관 진격거 후쿠오카 버스투어 작년 이맘때, 남편과 저는 <진격의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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