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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쥴

 시간내용비고
4/7
(화)
15:30
17:05-18:20
19:00-19:30
20:00-22:00
공항 도착
CJJ>FUK
FUK>시내이동
체크인+저녁



체크인전후 식사
4/8(수)
~
4/9(목)
오전
오후
오전 1개 일정
오후 1개 일정
관광지2, 쇼핑2
날씨 상황 따라
수시 변경
4/10
(금)
오전
오후

16:30
17:00-17:20
19:20-20:40
11 체크아웃


짐찾기
공항 이동
CJJ>FUK
짐 맡기기





 
#후쿠오카지역(일부)

후쿠오카 시내
해변공원(마린월드)

 
#결제
- TWAY TW225 TW226
- 호텔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후쿠오카 텐진 (스탠다드 더블 3박*2 1,099,611)


관광

더보기

 

우미노나카미치 (숙소에서 지하철 40분)

 

- 4월 꽃

- 동물원

- 공원

- 해변 둘레길 + 자전거

- 텐진 버스 30분 (인당 800엔)

- 하카타항구에서 페리로 이동 30분 ( 항구는 수산물시장)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 + 마린월드 돌고래쇼
우미노나카미치 자전거 대여 + 동물의 숲

 

모모치해변 (숙소에서 버스 30분)

 

 - 바다 위 이국적 건물

 - 노을 맛집

 - 바로 옆 후쿠오카타워 야경 맛집

모모치해변 일몰 + 전망대 야경

 

다자이후 (숙소에서 기차+버스 40분)

 -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

 - 평화로운 신사와 길게 뻗은 상점가로 유명 (이색 스타벅스)

 

다자이후 명물 소. 머리를 만지면 공부를 잘한다해서 반질반질함
다자이후

 

시민방재센터 (숙소에서 20분)

- 소화기로 불끄기 

- 지진, 강풍을 직접 체험

- 자세한건 아래 블로그 확인

 

무료로 지진 강풍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 : 네이버블로그

 

소화기 직접 뿌리기(스크린에) / 홍수났을때 차에서 탈출하기 / 지진 진도7 체험 / 강풍 문 열기

  

호빵맨 박물관 (숙소 도보 10분)
4~6세 아이들이 갈만한 호빵맨 박물관 (텐진 근처)

 

시립박물관 (숙소에서 버스 30분)
고대~근대까지의 문화

 

시립동식물원 (숙소에서 지하철 15분)

 

라라포트 장난감 박물관

-어른1700 6갤~초6 1200

-4시 이후 모두 1100

-1시간권 1100

장난감박물관, 목재 위주 구성. 라멘상인 체험놀이.

 

사파리-유후인-벳푸 온천 투어
5~7만

 - 차를 직접 타고 들어가는 사파리

 - 자체 버스를 타야 먹이주기 체험 가능

 - 종일 투어로 유후인-벳푸 화산온천 지역 방문 (9~6시)

코끼리모양 버스와 버스 안에서 먹이주기 체험하는 모습

 

야간 보트 투어 (숙소 10분 거리)

 - 인당 1.2만

 - 소요시간 30분

보트를 타고 구경하는 나카스 강의 모습

 

팀랩 (숙소 30분)

 - 빛과 향기, 본인 핸드폰으로 증강현실을 통해 새롭게 꾸며가는 예술공간

 - 인당 2.1만

팀랩의 여러 장치들

 

출발 직전 지브리, 귀멸의 칼날 이런거 검색해보기
모모치쪽 후쿠오카 박물관 전시 정보 확인

굿즈샵
https://blog.naver.com/travel_oz/224045869860
캐널시티는 점프샵 + 지하에
https://blog.naver.com/8566yu/224092140005


쇼핑

더보기
라라포트

 - 건담쇼

 - 아카창혼포

 - 기타 쇼핑

라라포트 전경 + 야간 라이팅쇼 (얼굴 손 일부 움직임)

 

캐널시티 

 - 분수쇼(30분 or 정각, 공홈 내 쇼 목록 확인 가능)

 - 맛집모음 (덴푸라, 라멘, 타코야키 등)

 - 러닝 등 스포츠용품, 프랑프랑(10년전 유행) 등 

캐널시티 전경 및 분수쇼

 

하카타역 & 텐진 백화점

 - 같은 구역 내 4~5개 백화전 군집 (파르코, 솔라리아, 마루이, 킷테, 마츠야마 등등)

 - 각각 지하는 먹거리 천국

 - 다이소/유니클로 + GU(유니클로 하위라인이지만 가성비 최강) + 무인양품(깔끔 미니멀 고퀄 제품 + 간식/식료품) + 다이소 스탠다드(다이소의 상위라인으로 에코백 유명) + 세리아/3코인즈 (다이소급 가성비 생활용품 라인)

 

텐진지하상가

 - 지하에 펼쳐진 앤틱+모던함이 공존하는 지하상가

 - 군것질은 무조건 여기

 - 추천포인트

 * BAKE : 치즈타르트. 진짜 멧챠 마시씀

 * 이모야킨지로 : 감튀같이 생긴 고구마튀김의 맛탕ver

 * 칼디커피 : 각종 빵 스프레드, 커피 등 해외st 식료품 (퀸아망 스프레드, 메론빵 스프레드, 명란스프레드 등등등)

 * 링고 : 애플파이

 

BAKE 치즈타르트, 이모야킨지로, 칼디 메론빵 스프레드, 링고 애플파이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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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코츠라멘

- 알고 있나요? 후쿠오카는 돈코츠의 시초라는 걸

- 농밀하게 끓인 돼지육수

- 신신라멘, 이치란, 잇푸도 등 유명

신신라멘, 이치란 내부

 

우설

 - 소랑 혀를 섞... 일단 한번 자셔봐

 - 제발 한국인은 일본가서 우설 먹기 운동 8564일차

 - 최고의 식감

 - 아침 단품으로도 슬라이스 4~5 pc 가능

 - 지은이는 혐오하다 첫입에 사랑에 빠짐

우설 구이 vs 조식

 

야키니쿠 (니쿠젠 갈듯)

 - 한국식 고기구이가 정착

 - 김치, 나물류, 비빔밥 거의 무조건 있음

 - 일본 특유의 양념이 특색

야키니쿠

 

덴푸라

 - 일본에 왔는데 튀김은 먹어야지?

 - 텐동(튀김을 올리고 소스를 뿌려먹음) vs 정식 (텐동계의 따로국밥)

텐동 vs 정식

 

모츠나베 (곱창전골)

 - 간장미소/미소 베이스 육수에 푹 끓여먹는 곱창

 - 약간 짤 수 있음

 - 사리 추가 가능

모츠나베와 우동 사리

 

미즈타키(닭전골)

 - 깔끔한 닭육수와 닭고기를 곁들인 후 죽or우동 사리 마무으리

 - 후쿠오카 명물

미즈타키와 사리

 

장어덮밥

 - 하루 쯤은 내 입에 고오급 투자를 원할때 (인당 5~6만)

 - 부드러운 장어와 소스의 조화

장어덮밥

 

멘타이쥬

 - 후쿠오카는 명란이 유명함

 - 명란덮밥을 아침에 자주 먹곤 함 (조금 더 간이 있는 편)

멘타이쥬

 

덮밥류 - 규동, 오야코 동

 - 일본의 소울푸드

 - 규동 : 소고기

 - 오야코동 : 닭고기(오야=부모) + 풀어진 계란(코=자식)  약간 패륜스러운 이름이지만 맛은 보장된 편

 - 부타동 : 돼지고기

 - 스테키동 : 스테이크

소냐 닭이냐

 

우동

- 탱글쫀득 vs 퍼진 면

- 국물 우동 vs 부어먹는 붓카케 우동

- (우동 좋아하면 나중에 우동 본고장 소도시도 같이 ㄱㄱ)

우엉우동 vs 붓카케우동

 

카레

 - 일본식 카레, 카레 우동 등 다양한 레퍼토리

 - 무인양품에서 버터치킨커리를 팔 정도로 카레에 진심인 나라

백종원이 간 카레정식 or 카레우동

 

교자

 - 일본식 교자 + 볶음밥은 아이들도 좋아할 맛!

교자, 볶음밥

 

오므라이스, 나폴리탄

 - 일본 특유의 통통한 계란이 올라간 오므라이스도 많이 찾던데

 - 그거랑 스파게티의 일본 자체 해석버전인 나폴리탄 (케챱, 굴소스 사용)

오므라이스와 나폴리탄

 

함바그 , 규카츠

 - 함바그는 웨이팅이 조금 길지만 굉장히 유명함

 - 돌판에 조금씩 떼서 구워먹는 방식도 있음

 - 규카츠는 소고기를 튀겨서 나오는데 겉만 익혀도 되고 푹 익혀도 됨

함바그, 규카츠

 

대형마트

 - 이온몰/로피아 등 대형마트 도시락류, 포장음식 퀄리티가 유명함 (특히 스시, 고기, 피자)

 - 기타 소소한 야식거리도 추천

대형마트

 

편의점

 - 말해 뭐해..

 - 계란샌드위치, 연어알이 가득 든 삼각김밥부터 일본 편의점은 디저트 라인도 굉장히 유명

 - 세븐일레븐 스무디 (원물만 들어있는걸 직접 갈아주는 기계가 있음. 신기방기)

 - 로손 모찌롤

 - 패밀리마트 튀김류

 - 기타 계절 한정 아이스크림 등

 - 특히 4월은 벚꽃, 딸기 등 봄맞이 한창

삼각김밥+샌드위치, 모찌롤, 딸기디저트, 스무디

 

기타

- 오코노미야끼 / 타코야끼

- 오뎅바

 

세븐일레븐 나카모토 몽고탄멘 컵라면 = 칼칼 맛있음

Sumiyaki modan
-오토시 고등어구이 맛도리
- 운젠 햄
- 구운 오니기리
- 닭 목살구이

 


히타 진격거 성지순례 투어 9시~6시 8.9만
https://blog.naver.com/dmswl0930/224037787859
출국날
CARGOPASS 혹은 AIRPORTER 에서 오후 비행편에 대해 호텔에 짐을 맡기면 배송해줌
캐리어+트립트랩 등은 맡길까>
15 이하 550에 이상 1100엔
https://blog.naver.com/youjung0506/223490665194 

 

히타 진격의거인 오야마댐 박물관 진격거 후쿠오카 버스투어

히타 진격의거인 오야마댐 박물관 진격거 후쿠오카 버스투어 작년 이맘때, 남편과 저는 <진격의 거인>...

blog.naver.com

 

지속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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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내역
* 오사카 및 근교
- 일정 : 12 / 4 ~ 7 (목 ~ 일)
- 출국 : 1640-1830 (청주-오사카 에어로케이 RF 318)
- 귀국 : 1100-1245 (오사카-청주 에어로케이 RF 311)
- 항공 : 149,433 원 / 1인 (주의 : 캐리어 왕복 1개뿐. 몰빵 필요)
- 숙소 : 124,752 원 / 1인 (고베(산노미야 아마리) 2박 256,447 오사카(스테이 오사카) 1박 117,811

- 렌트 : 약 6~9 만원 / 1인 (요금 88,600원 + 통행료 약 7~8만, 주유비 약 5~7만 예상)

- 교통 : 약 3~5 만원 / 1인 (렌트 외  간사이공항, 고베 시외, 난바 시내, 간사이공항 )

- 식비 :  약 20 만원 / 1인 - 총 9끼+야식2 (1일차 저녁+야식, 2일차 3끼+야식, 3일차 3끼+야식, 4일차 조식+한국점심)

- 입장료 : 카페, 투어(양조장, 전망대, 나루토(3만) 등)

 

= 확정비용(1인당) = 303,718원 (항공+숙소+렌트) + @ (주유+통행료, 식비, 지하철, 입장료)

간사이공항고베 버스(65분, 2200엔), 페리+버스(59분, 약 800엔. 19:45~19:50 셔틀막차)
고베내부 닛산렌트카 데이즈 08:30~22:00 (88600원, 클룩)
고베난바 양조장 근처 역(캐리어 보관) - 택시(3인 우버 가입 - 쿠폰 당첨자 사용)
전철(양조장경유 약50분 한신패스 단종, 표 아래 참조)
난바간사이공항 난카이본선 7:55(도보포함 55분, 970엔)
기타 시내 지하철, 버스 등 약 1~2만 / 1인

 

한신본선(HS) 무정차 52분 420엔 (슈신칸 가능)
 * 단, 슈신칸 경유시 같은 플랫폼 보통-특급-급행 수시 환승 해야될수도
한큐선(HK) + 미도스지선(M) 우메다 환승 48분 570엔

 

-준비물 : 국제면허증 + 국내면허증,

내비 거치대? 있는 사람?

 

- 양조장 방문 : 스미요시역 까지 택시or전철 - 하쿠츠루 방문 - 기쿠마사무네 방문 - 우버로 슈신칸 이동 - 슈신칸에서 식사

 > 3인 전부 우버 가입해서 3000엔 쿠폰 나오는 사람 확인

- 3곳 다 방문하기 애매하면 기쿠마사무네 먼저 갔다가 우버로 슈신칸 이동해서 밥먹고 지하철역

 
       
12/4
(목)
1330-1440
1640-1830
1930-2100
2100-0000
대전>CJJ
CJJ>KIX
KIX>산노미야역
항구 야경+노상맥주

RF318
버스 이동
추우면 실내
12/5
(금)
0800

 

 
 
 
  
 
 
 
 

 
 
 
 
 
 
렌트픽업


(확정)
Le Premier
온천or휴게소

(날씨따라)

세이카이하
물의절
유메부타이?


귀멸의칼날

가와사키월드?
0830클룩

 


 
 
 
  
 









12/6
(토)
  오전 고베사케
산노미야>난바
오사카쇼핑
아지쿠라야(6시)
우라난바
호젠지 요코초
1100 체크아웃
한신패스 60분
난바시티픽업



12/7
(일)
0700
0730-0900
1100-1245
개별조식
난카이난바>KIX
KIX>CJJ


RF311

 

위치상 순서

- 아와지 로드스테이션 or 온천 (IC 근처 or 마지막에)

- 세이카이하

- 고베지진전시

- 카페 (U턴)

- 물의절

- 유메부타이

- 니지겐노모리 (IC 근처)

혹은 역순? 세이카이하는 2~3시쯤 가려면 일몰일지도

 

갈곳

더보기

아와지시마
- 폐교 활용
https://nijigennomori.com/crayonshinchan_adventurepark/ 나루토,귀멸 컨셉 테마파크(비쌈)
- 휴게소 다리 전망 하행휴게소
- 아와지시마 온천 Matsuhonosato Hot Spring
- 스타벅스 아와지 SA

세이카이하 - 미친 바다뷰 스시집
https://awaji-seikaiha.com/aonoya/
기타 아와이지시마 맛집 : 아와지시마의 레스토랑 10선 : 캐주얼한 카페 레스토랑에서 세련된 프렌치, 애니메이션 테마 요리까지 - 일본의 관광 미디어 MATCHA

 

안도 다다오 물의절
마야산 or 롯코산 전망대 (더 빛에 집중되는 마야산 전망대 vs 더 멀지만 넓고 위쪽에 테라스파크 등 유럽, 크리스마스 느낌, 렌트는 롯코산 마야산은 대중교통)
마야산 케이블카?
롯코산 목장/
나중에 갈 곳
-젠보세이네이 zenbou seinei 좌선

안도 다다오 유메부타이 (복합리조트 겸)

우천시
ㅡ온천
ㅡ지진전시
ㅡ물의절
ㅡ르프리미어
ㅡ가와사키월드
ㅡ양조장

레드록 혼텐
스테이크랜드는 짝퉁

고베지진 메모리얼 + 사람과방재 미래센터
가와사키 월드(해양박물관 안)
고베시청 무료전망대

철인28호 기념물

누노비키 폭포 단풍
소라쿠엔 - 일본식 정원공원 - 단풍
슈신칸 등 사케양조장 단지 (후쿠슈?)


기타 오사카 근교

우지 우토로마을
단고열차 - 센과치히로 해상열차

비와호
- 11월 이후는 스키장이 됨

아시야
- 부촌, 카페와 빵의 도시

스테이오사카 - 16만, 공용욕실, 다다미 요이불, 기차역 바로 앞, 아침 구로몬시장
칸데오 - 33.7만, 트리플(싱2소1), 도톤보리 위쪽(기차역 15분) 최고전망 노천온천

 

우버

더보기

- 기본요금
> 도쿄 : 500엔(~1.096km)
> 오사카 : 600엔(~1.456km)

- 추가 요금 : 200~250m당 80~100엔


✔ 일본 우버 추천 코드 (택 1)

1. 신규 가입 시 최대 2,500엔 할인 쿠폰 3장
or 60% 할인 (랜덤 배정)

er7k4czkrcyc
bt4bexgk517a
nbnylnrdggj8
98cfwtwm2714

2. 40% 할인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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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500엔 한 장 또는 60% 할인 쿠폰
(계정별 랜덤 지급)

er7k4czkrcyc
ashknpd38c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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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우버 프로모션 코드
(선착순 적용)

HATSURIDE, UBERNEW25 , 25TRYUBERJP

각각2,500엔씩 (신규 전용)
TAXIPOWER – 신규 전용 3,000엔 X 2장
UBJP2025 – 신규 전용 2,000엔
NOVUBERJP – 2,500엔 X 2장
AUTUMN50 – 첫 탑승 50% 할인


신규 첫 탑승 ¥3,000엔 할인
→ APP_POWER
→ JAUBAUG25(10월, 11월, 12월)


신규 첫 탑승 ¥2,500 할인
JAUBAUG25
25UBERAPP

¥2,000 할인
→ UBJP2000

1. 2500엔*한 장
25TRYUBERJP
HATSURIDE
25UBERAPP

2. 2500엔*두 장
NOVUBERJP

3. 3000엔*한 장
WELCOME2025

4. 3000엔*두 장
TAXIPOWER

5. 2000엔*한 장
UBJP2025
UBJP2000​

6. 첫 탑승 50% 할인
AUTUMN50

7. 2000엔 할인(기존 회원용)
JAPAN2025​

8. 20% 할인(기존 회원용/최대 2500엔)
AUTUMNFALL25

 

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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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다마
- 삼나무 공
- 푸른빛은 이제 막 빚은 술, 갈색은 다 익었을때

시메나와
- 천장에 굵은 밧줄
- 신성한 공간임을 알리는 것. 단순히 술을 만드는게 아닌 신성한 행위

 

 

 

효고현의 나다 고고(灘五郷) 지역은 일본 청주(사케) 생산량 1위를 자랑하는 곳이며, '정종(正宗)' 상표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이 지역은 한신 전철을 따라 여러 양조장이 밀집해 있어 하루에 2~3곳을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사케 투어의 성지입니다.

 


🍶 나다 고고(灘五郷) 추천 양조장 견학지 3곳

1. 기쿠마사무네 주조 기념관 (菊正宗酒造記念館)

  • 특징: 정종 상표의 대표 주자 중 하나로, 전통적인 기모토(生酛) 양조법의 역사를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  

2. 하쿠쓰루 주조 자료관 (白鶴酒造資料館)

  • 특징: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규모가 큰 사케 브랜드 중 하나인 하쿠쓰루의 역사와 양조 과정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 볼거리: 1969년까지 실제로 술을 빚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등신대 인형들을 활용해 당시 장인(蔵人)들의 생활과 전통적인 양조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했습니다. 입장료와 시음이 모두 무료인 것이 장점입니다.
  • 방문 팁: 넓은 공간에 다양한 전시가 있어 사케 제조 과정을 이해하기 가장 쉽습니다. 무료 시음 외에 한정판 사케를 유료로 시음하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고베 슈신칸 (神戸酒心館) - 후쿠주(福寿)

  • 특징: '정종'의 원조 상표가 처음 만들어진 나다 지역의 전통을 이어가는 양조장 중 하나입니다. 노벨상 시상식 만찬주로 채택되었던 **'후쿠주(福寿)'**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볼거리: 견학 시설뿐만 아니라 양조장 직영의 상점인 **도메이쿠라(東明蔵)**에서 다양한 종류의 후쿠주 사케를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방문 팁: 부속 레스토랑인 **'사카바야시(さかばやし)'**는 신선한 제철 요리와 자체 제작한 두부, 그리고 후쿠주 사케를 페어링하여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점심 식사를 겸하기에 좋습니다.

 

💡 [추가 정보] '정종'의 직접적 시초: 사쿠라마사무네

'정종'이라는 상표의 원조격인 야마무라 주조의 정신을 이어받은 **사쿠라마사무네(櫻正宗) 기념관 '사쿠라엔(櫻宴)'**도 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은 나다 지역 사케의 생명수인 **'미야미즈(宮水)'**를 발견한 가문이 만든 곳으로, 역사적 연결고리를 직접 보고 싶다면 이 곳을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 사쿠라마사무네 기념관 사쿠라엔: 한신 전철 우오자키(魚崎) 역에서 도보 약 5분.



추천1. 역사, 전통, 그리고 '가장 나다(灘)다운 맛'을 원한다면:
➡️ 기쿠마사무네 (菊正宗) 국정종

 기쿠마사무네는 오랜 시간 동안 인위적인 유산균 배양 없이 자연의 힘으로 빚는 전통 방식인 기모토(生酛) 양조법을 고수해 왔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자연 상태의 유산균을 유도해 술의 근본(酛)을 만드는 전통 방식
이 방식으로 빚은 술은 강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 사라질 위기에 처했지만, 기쿠마사무네가 이를 집대성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강렬한 개성 (맛)이 세 곳 중 가장 드라이하고(카라쿠치), 나다 사케의 전통적인 **'단단하고 힘 있는 맛'**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나다 사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느끼고 싶은 분께 적합합니다.

 

인공적으로 젖산(유산)을 투입하는 소쿠죠모토(速醸酛) 방식과 달리, 기모토는 공기 중의 자연 유산균을 활용해 유산을 만들어내고 효모를 키웁니다.

고된 작업 (야마오로시): 기모토 방식은 으깨지지 않은 쌀알을 막대기로 저어 곱게 으깨는 **'야마오로시(山卸)'**라는 고된 작업이 필수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쌀의 전분이 효소 작용을 활발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풍미 영향: 이러한 전통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사케는 자연스러운 산미와 함께 **깊고 강한 감칠맛(旨味, 우마미)**을 갖게 됩니다.

(투어)야마하이(山廃) 제법 등 전통적인 주조 방식을 고수해 온 역사가 깊습니다
기념관에서는 옛날 사케 제조에 사용되던 대형 도구와 시설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어, 전통 공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좋습니다
(다른 대중성은 소쿠죠모토 라는 유산균을 인공 첨가하는 방식 위주)

시음 '나마사케' 는 열처리 하지 않은 생주. 달달함이 포인트.
공항에 단독부스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
소프트콘.

에도 막부는 이 양조장에서 납품한 술을 특히 좋아해 '가노(嘉納)'라는 성을 하사했는데, 그 성이 지금도 이곳을 대표한다.
참고로 원래의 가노 집안(本嘉納)에서 갈라진 분파(白嘉納)도 있는데, 그들은 인근에서 하쿠츠루(白鶴)라는 다른 브랜드의 사케를 만든다.
생산량은 하쿠츠루가 기쿠마사무네보다 훨씬 많다.



2. 고급스러움, 특별함, 그리고 식사/선물 연계를 원한다면:
➡️ 고베 슈신칸 (福寿)
 노벨상 공식 만찬주로 채택된 '후쿠쥬'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시음 및 구매하는 사케에 **'특별함'**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입니다.
복합 문화 공간단순히 사케를 파는 곳을 넘어, **주조장 내에 격식 있는 일본 정식 레스토랑(사카바야시)**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투어 후 고급 사케와 함께 식사하는 것을 여행 일정에 포함하고 싶다면 가장 적합합니다.
맛의 특징나다 지역의 카라쿠치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섬세한 긴죠(吟醸)향과 부드러움을 살려, 드라이함보다는 맛의 조화를 중시하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습니다
.
제일 체계적. 후쿠쥬. 전통옷 기념사진
소프트콘.

3. 대중성, 넓은 시설, 그리고 균형 잡힌 체험을 원한다면:
➡️ 하쿠츠루 (白鶴) 우리가 아는 빨간 '마루' 사케
나다 지역에서 가장 크고 넓은 주조 자료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케의 역사, 제조 과정, 일본 술 문화 전반을 가장 포괄적이고 알기 쉽게 전시하고 있어, 사케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분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맛의 대중성세 브랜드 중 가장 대중적이고 균형 잡힌 맛을 추구합니다. 극단적으로 드라이하지도, 지나치게 달지도 않아 입문자나 다양한 라인업을 가볍게 시음해보고 싶은 분에게 좋습니다.편의성자료관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시음 공간도 넓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
정원느낌.

4. 기쿠마사무네
 - 정종 을 처음 사용한 가문의 정신을 잇는 분파.


 **"카라쿠치의 원점과 역사"**를 느끼고 싶다면:
기쿠마사무네 + 하쿠츠루
기쿠마사무네: 가장 전통적이고 강렬한 카라쿠치(드라이함)의 맛을 비교하고, 옛 방식의 사케 제조 도구를 보고 싶을 때.
하쿠츠루: 대중적이고 현대적인 사케의 대명사 격인 하쿠츠루의 넓은 자료관에서 나다 사케의 전반적인 역사와 규모를 체험하고 싶을 때.

2. **"프리미엄 사케 체험과 섬세한 맛"**을 원한다면:
고베 슈신칸 + 하쿠츠루
고베 슈신칸 (후쿠쥬): 노벨상 만찬주 시음 및 구매, 고급 레스토랑 연계 등 프리미엄 체험을 하고 싶을 때. 맛 자체도 다른 두 곳에 비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하쿠츠루: 가장 넓은 자료관을 관람하며 대중적 사케의 역사적 의미를 짚어보고, **두 극단의 맛(슈신칸의 섬세함 vs 하쿠츠루의 대중성)**을 비교하기 좋습니다.

3. **"가장 강한 드라이함과 깊은 풍미"**를 원한다면:
기쿠마사무네 + 고베 슈신칸
이 두 곳은 나다 사케 중에서도 맛의 개성이 뚜렷합니다. 극단적으로 드라이한 기쿠마사무네와 은은하게 달면서 조화로운 고베 슈신칸을 비교하며 사케의 다양한 맛 스펙트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별장숙소
https://www.ikyu.com/ko-kr/00919803/?adc=1&adcid=&adfid=00919803&adgid=&cid=20251206&cod=20251207&discsort=1&ikCo=googlehpa_koKR&lc=1&ppc=3&rc=1&si=1&st=1&top=rooms


### 0830 - 2200 클룩 닛산렌트카 데이즈 예약
보증금22400+현지결제 = 약 88600
(ETC, 내비 등 포함)

업체 영업시간 특징
***** Nissan 렌트카 08~22시. 클룩 기준 데이즈도 있고 베스트일듯?
🚙 Toyota Rent a Car (神戸三宮店) 8:00~20:00 비교적 빨리 열지만, 8시대 예약은 조기마감 잦음
🚗 Nippon Rent-A-Car (神戸三宮駅前店) 8:00~20:00 산노미야역 동쪽 출구 근처, 차량 다양
🚘 Times Car Rental (三宮駅前店) 9:00~20:00 외국인 이용 많음, 영어대응 친절
🚙 ORIX Rent-A-Car (神戸三宮店) 8:00~20:00 ETC, 내비 기본 장착
🚗 Budget / Nissan / JR Rent-A-Car 등 대부분 8:00~19:00 or 9:00~19:00 브랜드별 차이 있지만 9시 오픈 다수

클룩에서 닛산 데이즈, 스즈키 웨건 등 7만중후반대로 다음날 반납이나 저녁늦게 반납이나 동일 금액. (0830-2000 검색)

유메부타이는 굳이 안가도 되지 않을까.. 비오면 단층기념관도 좋고 물의절도 고즈넉할듯. 나루토파크는 좀 아쉽..

축제정보 : 
https://www.walkerplus.com/event_list/12/ar0728/

 

아와지시마의 레스토랑 10선 : 캐주얼한 카페 레스토랑에서 세련된 프렌치, 애니메이션 테마 요

차로 고베에서 30분, 오사카에서 1시간이면 오는 아와지시마는 신선하고 풍부한 재료와 맛있는 요리로 유명합니다. 일본 요리, 아와지 쇠고기, 시라스, 고주에서 인기있는 Hello Kitty와 애니메이션

matcha-jp.com

 

 

우오덴 - 이카즈쿠리

로바다야키
슈시오오제키. 다찌석 예약 추천. 아게모찌 강추. 장어, 가리비 등 추천

난바 사케바 '시키'

치구사-몬자야키느낌으로 중간에 등심?이 들어가는 패티 스타일 https://blog.naver.com/begopa1092/223306850494
후쿠타로 - 정통 오사카식

 

(작성중)

1. 비오는 인스부르크-노르트케테 전망대 (망)

- 굳이굳이 올라가고 싶으신 일행분들과 가이드님의 희생(?)

- 피자 mamma mia : 시금치피자, 매운 알리오올리오, 슈니첼+맥앤치즈,

- Innsbruck Congress Hotel

2. 산타막달레나 - 세체다

 - Mauriz Keller 피자 파스타

 - Savoy Dolomites Luxury hotel

3. 알페디시우시

 - wild o' williams(wow) 트러플+견과류 피자, 버거맛집

 - Savoy Dolomites Luxury hotel

4. 라가주오아-친퀘토리

 - Rifugio Scoiattoli(스코야톨리 산장) 시금치뇨끼, 포모도로, 슈니첼(치킨) QR 메뉴 작동..

 - Montis Active Nature Spa

5 트레치메

 - Rifugio Locatelli(로카텔리 산장) 알리오올리오 카르보나라, 슈니첼(돼지)

 - Malga Langalm(소와 뷰, 맥주 맛집)

 - Montis Active Nature Spa

6. 브라이어스-그로스글로크너

 - Restaurant Fuschertorl (푸셔) : 소시지+샐러드

7. 타우에른 스파

 - 맥주맛집?

8. 기타

 - 뮌헨공항 2터미널

 - Dallmayr Bistro 기분나쁜 소시지 맛집. 고기완자 느낌?

 

기억에 남는 곳

- 알페디시우시

- 트레치메

- 그로스글로크너

- 타우에른

- 브라이어스

 

1. 소감

장인어른 환갑을 기념하며 3인 그룹으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푸른 계곡물 같은 공기 속에 끝없이 펼쳐지는 초록 풍경과 웅장한 산맥, 그리고 편안한 환경 속에 가족의 화합이 자동적으로 돈독해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한 우리 부모님이 너무나도 생각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알프스가 여성적인 산이라면 돌로미티는 남성적인 산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반은 맞는 것 같았습니다. 웅장함 속에 숨어있는 푸르른 초원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스위트유로는  여러 돌로미티 코스 중 '힐링'에 걸맞게 편안한 숙소와 교통편, 최적의 동선과 난이도별 코스 선택지를 배치한 것으로 보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잠시 비엔나에 살 때 가려다 못간 인스부르크를 들르는 일정이, 밀라노에서 시작하는 다른 여행사와 다르게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사실 이전 패키지에 데이고 자유여행을 선호하면서 지금까지 잘 몰랐던 스위트유로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여다른 패키지처럼 저퀄리티의 양산형 여행사는 아닐까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는데, 동선이나 일정 선택의 안목에서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투어 중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정 중 우연히 다른 여행사 분들과 리프트를 함께 탔는데, 스위트유로는 다른 곳에 비해 자유도가 뛰어나서 개인시간을 보장하거나 자유여행과 비슷해서 좋아보인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그쪽은 트래킹 코스를 다 함께 이동하거나 촉박하고 빡빡한 일정이라고 하였는데 저희는 마지막 스파로 마무리하면서 정말 힐링에 맞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자유도가 높은 만큼 영어도 부족한 산장에서의 식사 등 직접 헤쳐나가야할 부분은 있지만 이것도 색다른 경험으로서 어찌어찌 다들 잘해내신걸 보니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2. 장소

- 명소

기억에 남는 곳들을 꼽자면 가장 좋았던 것은 날씨도 좋아서인지 알페디시우시가 걷기 무난하면서도 아름답고도 시원하게 펼쳐친 초원의 풍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거기서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올라갔던 wow 산장에서의 트러플 피자와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외에도 오드리 햅번이 사랑했던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은 크진 않지만 동화속에 있는 느낌이었고, 거대한 세 봉우리가 우뚝 솟은 돌로미티의  꽃 트레치메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호수 브라이에스도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그로스글로크너는 딱 점심만 먹으러 들렀지만,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설산과 운해 속 소시지+맥주는 아직 30년밖에 못살았지만 생애 마지막까지 기억날 맛일겁니다.

동선 구성도 좋았던게, 산타막달레나에서도 와~ 하면서 시작된 일정인데 갈 수록 가는 곳마다 감탄할 정도로 기승전결도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산타막달레나가 별로란 것보다는 애피타이저부터 본식, 디저트와 같이 모든 것이 각각 훌륭한 맛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 숙소

숙소 구성도 너무 훌륭했고, 특히 타우에른스파는 수영장은 말할 것도 없고 시설이나 서비스 등 여러모로 제일 좋았던 숙소입니다. 인스부르크 콩그레스 호텔은 주요 시가지와 도보권이라 자유롭게 일정을 선택할 수 있었고, 방 창문에서 사쏘룽고가 보이는 사보이 럭셔리 호텔도 멍하게 산 바라보고 있는 산멍으로도 너무 좋았고 고즈넉한 숙소 앞에  야생화가 펼쳐진 Montis 의 아침 산책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숙소마다 다들 직원들이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좋았고 석식시간에 최대한 챙겨주시려고 하거나 빠른 조치가 어렵더라도 너무 유쾌하게 대응해주시는 등 전반적으로 스태프들은 참 좋았습니다. (확실히 산장 식당에 비하면 굉장히 친절)

아 Montis는 1층 (여긴 기본층치 G층, 0층부터 시작해서 사실상 2층) 방으로 배정받았는데, 너무 좋았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걸어가다가 반층 정도를 계단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었습니다. 장기여행 캐리어가 원체 무거운지라 이런건 호텔에서도 고려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3. 날씨

날씨는 시작부터 인스부르크에서 비가 내리고  일정의 반 정도는 흐린 날이었지만 사진은 몰라도 트래킹하며 돌로미티의 정기를 담아가기에는 너무도 좋았습니다. 더운 날도 그늘에 들어가면 바로 안정될 정도로 습도도 높지않고 30도를 넘지 않아 쾌적했습니다.

일기 예보는 가이드님이 전날 저녁 올려주신 비예보도 다음 날 아침 사라져있을 정도로 산 날씨가 바다 못지 않게 변화무쌍했습니다.

사실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딱 출발 전후로만 비가 오고 걸을 때는 딱 쾌적하고 사진 찍을때는 예쁜 하늘이 나오는, 날씨요정과 날씨요괴가 조화를 이룬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첫 날인 노르트케테에서는 구름이 너무 많아 안개속에 있는 느낌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팀원들은 너무나도 강력한 의지로 올라가자고 요청하셔서 다함께 올라가고 더 위로 올라간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처럼 열정적인 팀원들과 가이드님의 협작으로 행복한 여행의 완성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직전 주는 매우 더워서 트레치메 올라갈때 고생하거나 세체다에서 눈보라 속을 걷는 등 1~2주 차이로 드라마틱한 날씨였다는데 우리는 그런 것 없이 정말 최적의 상태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직전에 눈이 내린 덕분에 보이는 산들에는 눈이 쌓여서 좋았고 마지막날 타우에른 스파에서도 그런 풍경을 배경으로 노천 수영장을 즐긴다는게 너무 짜릿했습니다.

다만 세체다, 라가주이 쪽에서는 바람이 세고 너무 추워서 체감 온도가 5~6도 수준이었습니다. 날씨 따라 다르니 대비가 필요합니다.

 

4. 유의사항

- 식사

그런 면에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차적응도 덜 된 아침 7시 (한국시간 14시)에 조식을 먹고 8시(한국 15시) 전후로 시작되는 일정, 숙소는 6~7시(한국 새벽 3~4시)에 도착. 한식이라곤 볼 수 없는 지역의 느끼한 크림이나 오일, 파스타, 고기, 빵 위주의 서양식 식사. 환갑이신 장인어른과 한식파이신 다른 일행분들은 저녁 코스요리도 패스하시거나 라면을 꼭 곁들이시곤 하셨습니다 (소주보다 라면 하나라도 더 챙기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모든 숙소에서 아침저녁이 호텔식이었는데 젊은 사람들한테는 너무 좋은 구성이지만 50대 이상 분들은 금방 물리실 수 있고 뻘건게 너무 그리워지실 수도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그나마 나으셨고 석식은 그 때 그 때 달랐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이 매번 코스요리 선택지를 번역하여 단체채팅방에 보내주신 덕분에 선택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주로 생선요리나 느끼하지 않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자유식으로는 산장에서 영어메뉴도 있긴하나 온갖 이탈리아 음식들이라 이름이 어려워 있으나마나한 곳도 많고 영어로 한다고 해도 유럽식 그들 영어와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최대한 번역기나 출발전 미리 메뉴 캡쳐 등을 추천드립니다. 대개 파스타, 피자, 슈니첼은 꼭 있었고 그 외 소시지 등 익숙한 메뉴도 있었습니다. 추운 경우에는 beef soup 나 헝가리 전통 굴라쉬도 있는거 같은데 이름 모를 종류가 많아 주문할줄을 몰라서 그냥 패스하였으나 미리 알아가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타

개인적으로 숙소 도착시간에 비해 사우나, 수영장 등의 시설은 타우에른스파를 제외하고 7~8시면 닫아서 아쉽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일찍 출발하기에는 밤에는 별 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침까지 구름이 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9시는 넘어야 조금씩 구름이 걷히는 모양새. 9시도 빠른 시간이라고 느낀게 대부분의 코스에서 저희가 가장 빨리 도착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차피 시차적응도 덜돼서 일찍 깨는데 조식 오픈런 후 출발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느낌.

아 대부분의 사우나는 남녀 모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혼욕이니 미리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건을 걸쳐도 된다고 하였으나 이쪽 사람들은 개의치 않고 완전개방하여 뭔가 그러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심지어 마지막 숙소인 타우에른 스파에서는 수영복 입는 사우나를 갔다가 사우나 입구쪽에서 문득 밖에 수영장이 또 있었네? 하고 보고있었는데 나체의 서양 노부부께서 지나가셔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확실히 철저하게 폐쇄적인 문화가 아니구나 싶은 순간이었습니다.

투어 버스는 50인승의 큼직한 버스로 처음에는 약간 간격이 좁나 싶었지만 다녀보니 옆자리를 비우고 1인 2좌석 차지하는게 얼마나 편안한 건지 깨달았습니다. 트래킹은 짐도 있는데 살짝 비스듬히 자면서 짐 공간을 챙기는게 더 좋았습니다.

 

5. 준비물

추천드리는 필수 아이템으로는 접이식 전기포트, 연령에 따라 라면, 햇반(전기포트에 끓이거나, 끓인물을 계속 부어서) 혹은 여행용 김치팩 등 음식과, 유럽 햇살이 꽤 강하다보니 선글라스, 운동용 마스크나 목토시, 그리고 7월이지만 눈이 올 수 있는 변화무쌍한 날씨를 위한 옷과 등산용 장갑, 스틱(이번에 처음 써봤는데 하루 2만보를 걸으니 후반부에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비 등. 그리고 날씨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추운 날 입을 경량패딩+껴입을 옷들도 가져가서 차에 두고 다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짐 많아서 바람막이만 껴입었다가 추웠네요..

가져갔지만 생각보다 안쓴건 텀블러(어차피 물도0.5유로 정도라 사먹으면서 무게라도 줄이는게).

산장에서는 거의 카드가 되었지만 안된곳도 2~3군데 있어서 현금은 넉넉하게 인당 100유로 정도 있는게 낫고, 숙소 근처 슈퍼나 쇼핑은 전부 카드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버스 기사님께서도 센스있게 1유로 (마트 0.5유로)에 비상용 물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셔서 부담 없이 다닐 수 있었구요. 음식은 보통 인당 20~30유로, 맥주나 잔와인은 7~10유로 안팎이었던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거의 무료인 데가 많았고 유료는 0.5~1유로거나 식당 영수증이 있으면 무료였습니다 (유료지만 자율이라 안내고 쓰는 곳도).

팁은 원래 없는 문화 같긴한데 카드가 대부분이라 안낸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너무 고마운 직원이 있으면 그냥 2~3유로 정도 놓고 나왔지만 안줘도 되는 문화 같았습니다.

 

6. 결론

끝으로, 사실 실망한 투어의 반은 가이드 때문이었는데 이번 돌로미티 여행 중 행복의 반은 이제철 가이드님 덕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사람을 좋아하시는 성격으로 저희 아버님이나 모든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주시고 소소한 문화적 비하인드부터 이동시간 중간중간 깨알 음악시간을 통해 이 노래가 여기서 시작한거였어? 하는 지적욕구도 충족시킬 수 있던 경험이었습니다. 본인은 업무적으로 하는거라고 하셨지만 경험에서 나오는 소소한 꿀팁이나 동계올림픽 정보 등등 제가 겪은 다른 가이드분들과는 다르게 정말 지인+여행해설사+스토리텔러 등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트래킹 일정과 시차에 피곤했지만 계속 듣게 될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이번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닫고 경험할 수 있었고, 가족끼리 아름다운 장면들 속에서 관계도 돈독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번에는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알프스도 스위트유로와 함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킷테 긴자 라이온
다이묘 긴자쇼쿠도(오므라이스)

신신라멘
우설 전문점
다른 라멘(쇼유/ 렌.. 머시기)
교자


미친맛집 후쿠챵라멘
 
기타 다이묘 저장해둔 곳들
혹은 그냥 구글맵에 먼저 뜨는 곳들

       
10/5
(일)
1705-1820
2200
TW225
모츠나베 다이묘점
 
10/6
(월)
0830-1400 투어  
10//7
(화)
1300
1500
모츠나베 하카타점
체크인
캔버스 로얄 나카스
10/8
(금)
1100
1920-2040
체크아웃
TW226
세이류?


숙소
마이스테이스는 짐보관 해주고 11시 아웃 퀸 187불
파이브는 해주긴 하는데 방치수준 10시 아웃 킹 169불
캔버스 로얄은 해주고 15시 인 11시 아웃, 대욕장 스카이 슈페리어 리버사이드 트윈 조식포함
  

항상 혼자서 맛있는걸 먹으면 괜히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혜택 실적 기타
현대카드
대한항공150
T2 마리나+골드
(연2)
특급호텔,T2 발렛
(연5)
도시 주말주차
(연20)
5000마일/yr
50 연회비 15만
(-7500마일)급
신한 글로벌+ 공항 발렛
(월1/연3)
스카이허브
(월1/연3)
20 상품권, 관리비
보험료 가능
국민 노리2
(국내전용)
더라운지앱
(연1)
30 타은행 연결시
국내 전용
트래블GO
(비자)
Visa컨택리스
(좀더많음)
  AllPoint ATM
(surcharge 면제)
(+일본 이온)
트래블로그
(마스터)
마스터컨택리스   Seven ATM
(surcharge 제외)
신한쏠트래블      

 

이용방법

 

 

KT VIP초이스 (월1 연6)

사용처 내용 비고
롯데시네마 본인 무료  
스타벅스 아메S 1 4000할인
배라 파인트 50%  
메가커피 아메 2  
던킨 글레+아메S  
달콤 아메R 1  

 

KT VVIP (월1)

스타벅스 : 생일 조각케이크+음료2

도미노 : 3만 할인(4만이상시)

할리스 : 아메2 휘낭시에2

배라 : 파인트

VIPS : 스테이크1

블루보틀 : 굿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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